성숙한사회가꾸기모임
꼭대기로 올라갈까요?

 

 

 






謹賀新年
 관리자  | 2013·01·03 14:29 |

안녕하십니까?
  
어느새 다사다난 했던 한 해가 지나가고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한 해 보여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계속하여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2013년 계사년(癸巳年) 한 해,
부디 건강하시옵고 계획하시는 모든 일들을 성취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다음 성숙의 불씨(308호)는 1월 8일(화) 발송됩니다.



-성숙한 사회 가꾸기 모임 드림-

     
  謹賀新年 13·01·03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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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6   98. 獨島는 깨어있다 (김후란) 08·09·24 2721
795   97. 종교의 자화상 (김용준) 08·09·18 3019
794   96. 성숙한 사회는 다양성을 인정하는 사회 (안병훈) 08·09·17 3243
793   95. 종교의 자유는 종교를 갖지 않을 자유까지도 함축한다. (이한구) 08·09·11 2747
792   94. 우생순 (박이문) 08·09·11 2560
791   93. 자기 삶을 찾는 교육 (도재원) 08·09·05 2733
790   92. 올림픽 반대운동 (손봉호) 08·09·03 2754
789   91. 방생의 기쁨 (황병기) 08·08·29 2798
788   90. 이제는 지구가 하나의 세상 (곽수일) 08·08·27 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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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5   88. 시시비비(是是非非) (강지원) 08·08·20 2672
784   87. 약속의 의미 (엄정식) 08·08·18 3015
783   86. 북경대학 정원에서 느낀 일 (김학주) 08·08·13 3190
782   85. 삶. 산다. 사라진다. (이영호) 08·08·01 2545
781   84. 울란바타르의 평양식당 (이택휘) 08·07·30 3443
780   83. 보행(步行)의 속도 (김태길) 08·07·28 2533
779   82. 뇌동하지 말라 (고봉진) 08·07·28 2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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