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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양심포럼 보도문 모음
 관리자  | 2005·11·21 14:28 |
<제1차 사이버양심포럼 (2005년 8월 11일)>

“사이버 양심 지킵시다”
[제일경제신문]2005-08-10 00면 273자

  정보통신윤리위원회(위원장 강지원)와 성숙한사회가꾸기모임(공동대표 김태길, 손봉호, 김경동)은 11일 `사이버양심 5적(敵)을 말한다`를 주제로 제1차 사이버양심포럼을 개최한다.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이클린(eClean)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사이버양심 5적(敵)에 대한 발표와 공개대담으로 이뤄진다.
 정보통신윤리위원회는 범국민적 인터넷 자정운동인 `사이버명예시민운동`의 일환으로 사이버상에서의 양심을 되찾고, 건전한 윤리의식을 제고하기 위하여 `사이버양심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사이버 양심 5적(敵)'을 밝힌다…제1차 사이버양심포럼 개최
윤휘종기자 yhj@inews24.com   2005년 08월 10일  

정보통신윤리위원회(위원장 강지원)와 성숙한사회가꾸기모임(상임공동대표 김태길, 손봉호, 김경동)은 11일 오후 2시 정보통신윤리위원회 e-클린 홀에서 '사이버양심 5적(敵)을 말한다'란 주제로 제1차 사이버양심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이버명예시민운동본부의 후원으로 개최되며,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위원장과 역대 위원장(손봉호, 박영식)이 참석해 '사이버양심 5적(敵)'을 발표하고, 공개 대담을 갖는 순으로 진행된다.
정보통신윤리위원회는 범국민적 인터넷 자정운동인 '사이버명예시민운동'의 하나로 사이버상에서의 양심을 되찾고 건전한 윤리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사이버양심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제1차 사이버양심포럼을 시작으로 '사이버양심운동'을 확산하고 양심에 대한 사회적 이슈를 공론화하기 위해 매달 사이버양심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달 중으로 온라인상에서 누리꾼(네티즌)들과 함께 '사이버양심운동'을 펼칠 수 있도록 웹사이트(www.cyberyangsim.or.kr)도 개설할 계획이다.


"정보통신윤리위, 사이버양심포럼 개최"
[내일신문]2005-08-11 17면 242자

정보통신윤리위원회는 성숙한사회가꾸기모임과 공동으로 11일 오후 2시 정통윤 이-클린 홀(e-Clean Hall)에서 ‘사이버양심 5적(敵)을 말한다’는 주제로 제1차 사이버양심포럼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정통윤 현 위원장 및 역대 위원장이 참석, 사이버양심 5적을 발표하고, 이에 대해 공개대담을 갖는다.정통윤은 이번을 시작으로 ‘사이버양심운동’을 확산하고, 양심에 대한 사회적 공론화를 위해 매월 사이버양심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욕설 댓글.야동 유포.아이디 도용...'사이버양심 5적' 당신은?"
[경향신문]2005-08-12 45판 09면 627자 사회 뉴스

정보통신윤리위원회가 11일 건전한 사이버 윤리의식을 높이기 위해 '사이버양심 5적(敵)'을 발표하는 등 본격적인 사이버 양심운동에 돌입했다. 정보통신윤리위는 이날 서울 서초동 윤리위 e클린홀에서 성숙한사회가꾸기모임과 공동으로 '제1차 사이버양심포럼'을 개최, '사이버양심 5적'을 발표하고 네티즌들의 양심회복을 촉구했다.
사이버양심 5적은 사이버 상의 대표적인 비양심 행동을 5가지로 유형화한 것으로 ▲욕설.비방 퍼붓기 ▲야동.야사 유포하기 ▲허위사실.유언비어 퍼뜨리기 ▲이름.아이디 훔쳐쓰기 ▲남의 저작물 마구쓰기 등이다.
윤리위는 "기사형식으로 유명가수 사망설이 허위로 유포되거나, 사랑했던 남자에게 배신당해 자살했다는 여성의 사연이 알려지며 상대 남성이 인터넷상 협박에 시달리고 결국 회사까지 퇴직하게 된 것은 언어폭력이며 명예훼손"이라며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윤리위는 또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의 경우 불법 다운로드만 4백만건이 넘는 등 저작권이 심각하게 침해됐다"고 밝혔다.
강지원 윤리위원장은 "사이버 공간의 익명성을 빌려 심한 욕설과 비방 등 비양심적 행동이 너무 쉽게 이뤄지고 있다"며 "이달안에 웹사이트(www.cyberyangsim.or.kr)도 개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지희 기자  

"통신윤리위·시민단체,사이버 5敵 命名"
[국민일보]2005-08-12 05판 07면 596자 사회 뉴스

“사이버 세상을 더럽히는 욕설이나,음란물 등을 반드시 척결합시다.”정보통신윤리위원회와 성숙한사회가꾸기모임은 11일 서울 서초동 윤리위원회 내 ‘e-클린 홀’에서 ‘사이버양심 5적을 말한다’를 주제로 사이버양심포럼을 개최했다.
사회문제화되고 있는 사이버 폭력 등에 대한 근본적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진 이날 포럼에서 참가자들은 사이버상의 대표적인 비양심 행동으로 욕설·비방 퍼붓기,야동·야사 유포하기,허위사실·유언비어 퍼뜨리기,이름·아이디 훔쳐쓰기,남의 저작물 마구 쓰기 등을 꼽고 이를 ‘사이버 양심 5적(敵)’이라 명명했다.
강지원 윤리위원장은 “근래 우리는 사이버공간의 익명성을 이용해 자신도 모르게 불법행위에 동조하고 있으며,윤리적 무감각이 극에 달해 있다”며 “사이버상의 대표적인 비양심 행동을 양심의 적으로 명명함으로써 문제점을 널리 알리고,이를 개선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선정 취지를 밝혔다. 박영식 광운대 총장도 “폭력과 불법이 난무하는 사이버공간도 이제 숨을 쉬어야 할 때”라며 “네티즌의 양심이 빛을 내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이버공간이 되기 위해 다 같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이버 5적’ 몰아내자"
[서울신문]2005-08-12 20판 09면 657자 사회 뉴스

정보통신윤리위원회와 윤리운동단체인 ‘성숙한사회가꾸기모임’이 11일 서울 서초동 정보통신윤리위 이클린홀에서 제1회 사이버양심포럼을 열고 ‘사이버양심 5적(敵)’을 발표했다.
이번 포럼은 인터넷 자정운동인 ‘사이버 명예시민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위원장인 강지원 변호사와 역대 위원장을 지낸 동덕여대 손봉호 총장, 광운대 박영식 총장 등이 참석해 공개대담을 가졌다.
포럼에서는 ▲욕설·비방 등 사이버언어폭력 ▲‘야동’‘야사’ 등 청소년유해정보 유포 ▲허위사실·유언비어 퍼뜨리기 등 사이버명예훼손 ▲아이디 도용 등 개인정보 침해 ▲다른 이의 창작물을 퍼나르는 저작권 침해 등을 5적으로 선정했다.
5적의 피해자로는 올 6월 지하철에 애완견의 배설물을 치우지 않아 얼굴 등이 적나라하게 공개되는 등 수모를 겪은 ‘개똥녀’와 사귀던 여성이 실연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연이 미니홈피에 공개되면서,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유출돼 욕설 등에 시달리다 회사까지 그만둔 남성 등이 꼽혔다.
지난달 한 프리랜서 사진작가가 본인의 작품을 복사해 전자앨범에 올린 네티즌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법원이 저작권 침해를 인정, 작가에게 배상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한 사례도 사이버상에서 타인의 권리를 침해한 데 대해 응분의 대가를 치른 본보기로 소개됐다.

<제2차 사이버양심포럼 ((2005년 9월 13일)>

"2차 사이버양심포럼 열린다"
[제일경제신문]2005-09-12 00면 820자

 정보통신윤리위원회(위원장 강지원)와 성숙한사회 가꾸기모임은 13일 오전 11시 정보통신윤리위원회 `e-Clean홀`에서 `청소년이 본 사이버양심 5적(敵)`이라는 주제로 제2차 사이버양심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이버명예시민운동본부 후원으로 개최되며,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위원장과 공항중학교 교사(배은주), 선린인터넷고등학교 교사(강진자)와 학생이 참여해 중·고등학생 580명에게 물어본 `사이버양심 5적(敵)`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 이에 대해 공개 토론을 갖는다.
 정보통신윤리위원회는 지난달 제1차 사이버양심포럼을 통해 발표한 `사이버양심 5적(△욕설·비방 퍼붓기 △야동·야사 유포하기 △허위사실·유언비어 퍼뜨리기 △이름·아이디 훔쳐쓰기 △남의 저작물 마구 쓰기)에 대한 청소년의 의식을 알아보기 위해 9월초 서울, 경기 지역의 중·고등학생 5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이버상에서의 명예훼손, 폭력 등 우리의 양심을 부끄럽게 하는 `사이버양심 5적(敵)`에 대한 중·고등학생의 의식과 청소년의 인터넷이용 실태, 역기능 대처방안 등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지난달 주요 심의사례에 대한 발표도 있을 계획이다.
 정보통신윤리위원회는 범국민적 인터넷 자정운동인 `사이버명예시민운동`의 일환으로 사이버상에서의 양심을 되찾고, 건전한 윤리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사이버양심운동`(www.cyberyangsim.or.kr)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제2차 사이버양심포럼 13일 개최"
[머니투데이]2005-09-12 02면 822자

정보통신윤리위원회(위원장 강지원)와 성숙한사회가꾸기모임(상임공동대표 김태길, 손봉호, 김경동)은 13일 오전 11시 정보통신윤리위원회 e-클린 홀에서 '청소년이 본 사이버양심 5적(敵)'이라는 주제로 제2차 사이버양심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이버명예시민운동본부(www.cybercitizen.or.kr)의 후원으로 개최되며,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위원장과 공항중학교 배은주 교사, 선린인터넷고등학교 강진자 교사와 학생이 참여하여 중ㆍ고등학생 580명에게 물어본 '사이버양심 5적(敵)'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이에 대하여 공개 토론을 가진다.
정보통신윤리위원회는 지난달 제1차 사이버양심포럼을 통해 발표한 '사이버양심 5적(敵)'(1. 욕설ㆍ비방 퍼붓기, 2. 야동ㆍ야사 유포하기, 3. 허위사실ㆍ유언비어 퍼뜨리기, 4. 이름ㆍ아이디 훔쳐쓰기, 5. 남의 저작물 마구 쓰기)에 대한 청소년의 의식을 알아보기 위해 9월초 서울, 경기 지역의 중ㆍ고등학생 5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이버상에서의 명예훼손, 폭력 등 우리의 양심을 부끄럽게 하는 '사이버양심 5적(敵)'에 대한 중ㆍ고등학생의 의식과 청소년의 인터넷이용 실태, 역기능 대처방안 등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지난달 주요 심의사례에 대한 발표도 있을 계획이다.
정보통신윤리위원회는 "범국민적 인터넷 자정운동인 ‘사이버명예시민운동’의 일환으로 사이버상에서의 양심을 되찾고, 건전한 윤리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사이버양심운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이버 제거대상 1호 `욕설·비방 퍼붓기`"
[제일경제신문]2005-09-13 00면 582자

 사이버공간에서 가장 먼저 제거해야 할 대상은 뭘까.  청소년들은 이러한 `사이버 5적(敵)`으로 △욕설·비방 퍼붓기 △야동·야사 유포하기 △허위사실·유언비어 퍼뜨리기 △이름·아이디 훔쳐쓰기 △남의 저작물 마구 쓰기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정보통신윤리위원회는 성숙한사회가꾸기모임과 공동으로 개최한 `제2차 사이버양심포럼`에서 위원회측이 최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공항중학교와 선린인터넷고교 등 중·고교생 580명을 대상으로 `건전한 사이버 공간을 만들기 위한 제거 대상 1호로 생각하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으로 실시됐다.
 사이버양심 5적(敵) 가운데 건전한 사이버공간을 만들기 위해 가장 먼저 없어져야 할 행동으로 255명(44%)이 욕설·비방 퍼붓기라고 응답했으며, 97명(17%)이 이름·아이디 훔쳐쓰기, 88명(15%)이 허위사실·유언비어 퍼뜨리기, 86명(15%)이 야동·야사 유포하기, 34명(6%)이 남의 저작물 마구쓰기라고 응답했다.


청소년 41%, "인터넷에서 욕해봤다"
[머니투데이]2005-09-13 02면 932자

청소년 가운데 41%가 인터넷상에서 남을 욕하거나 비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정보통신윤리위원회는 최근 서울, 경기 지역의 중ㆍ고등학생 58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13일 성숙한사회가꾸기모임이 공동 개최한 '제2차 사이버양심포럼'에서 발표됐다.
이번 설문조사는 '사이버양심 5적(敵)(◇욕설ㆍ비방 퍼붓기, ◇ 야동ㆍ야사 유포하기, ◇허위사실ㆍ유언비어 퍼트리기, ◇이름ㆍ아이디 훔쳐쓰기, ◇ 남의 저작물 마구 쓰기)'에 대한 청소년들의 의식을 알아보기 위해서 진행된 것.
이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580명) 중 338명(41%)이 인터넷에서 욕설, 비방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또 저작물을 무단 사용한 경험이 있는 청소년이 226명(28%)이었으며, 이름과 아이디 도용은 87명(11%), 허위사실, 유언비어 유포는 50명(6%), 음란물 유포는 39명(5%)이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인터넷을 이용하면서 실제로 보았거나 피해를 입은 행동으로는 욕설ㆍ비방 퍼붓기로 응답자 중 절반이 넘는(55%) 318명이 답했으며, 이름ㆍ아이디 훔쳐쓰기(78명, 13%), 야동ㆍ야사 유포하기(59명, 10%), 허위사실ㆍ유언비어 퍼뜨리기(55명, 9%), 남의 저작물 마구쓰기(46명, 8%) 순으로 응답했다.
사이버양심 5적 가운데 건전한 사이버공간을 만들기 위해 가장 먼저 없어져야 할 행동으로 255명(44%)이 욕설ㆍ비방 퍼붓기라고 응답했으며, 97명(17%)이 이름ㆍ아이디 훔쳐쓰기, 88명(15%)이 허위사실ㆍ언비어 퍼뜨리기, 86명(15%)이 야동ㆍ야사 유포하기, 34명(6%)이 남의 저작물 마구쓰기라고 응답했다.
강지원 정보통신윤리위원장은 “이번 포럼이 인터넷세대인 청소년에게 사이버공간에서 양심의 중요성과 바람직한 이용자세를 일깨워주는 계기가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


청소년 41%, "인터넷에서 욕해봤다"
정진호기자 jhjung@inews24.com   2005년 09월 13일  

청소년 10명 중 4명이 인터넷 등 사이버 공간에서 욕설과 비방을 해 본 경험이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정보통신윤리위원회(위원장 강지원)와 성숙한사회가꾸기모임(상임공동대표 김태길, 손봉호, 김경동)은 13일 오전 11시 '청소년이 본 사이버양심 5적(敵)'이라는 주제로 제2차 사이버양심포럼을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의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조사대상 청소년 580명 중 338명(41%)이 인터넷을 통해 욕설, 비방을 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저작물 무단 사용은 226명(28%), 이름과아이디 도용은 87명(11%), 허위사실 및 유언비어 유포는 50명(6%), 음란물 유포는 39명(5%)이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사이버양심 5적 가운데 건전한 사이버공간을 만들기 위해 가장 먼저 없어져야 할 행동으로 255명(44%)이 욕설 비방 퍼붓기라고 응답했고, 이어 97명(17%)이 이름 아이디 훔쳐쓰기, 88명(15%)이 허위사실 유언비어 퍼뜨리기, 86명(15%)이 야동 야사 유포하기, 34명(6%)이 남의 저작물 마구쓰기라는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을 이용하면서 실제로 보았거나 피해를 입은 행동으로 욕설 비방 퍼붓기(318명, 55%), 이름 아이디 훔쳐쓰기(78명, 13%), 야동 야사 유포하기(59명, 10%), 허위사실 유언비어 퍼뜨리기(55명, 9%), 남의 저작물 마구쓰기(46명, 8%)순으로 응답했다.
윤리위는 청소년의 의식을 알아보기 위해 이달초 서울과 경기 지역의 중.고교생 5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윤리위는 범국민적 인터넷 자정운동인 '사이버명예시민운동'의 일환으로 사이버상에서의 양심을 되찾고, 건전한 윤리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사이버양심운동'(www.cyberyangsim.or.kr)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제3차 사이버양심포럼 (2005년 2005년 10월 12일)>

:온라인게임 욕설·비방 심각"
[제일경제신문]2005-10-12 00면 645자

 온라인게임 내 욕설·비방 등 부작용을 근절하고, 사이버 양심을 지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정보통신윤리위원회(위원장 강지원)와 `성숙한사회 가꾸기모임`이 12일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이클린(e-Clean)홀에서 개최한 제3차 사이버 양심포럼에서도 이러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게임 속 사이버양심을 말한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정보통신윤리위원회 강지원 위원장과 프로게이머 이윤열(팬택앤큐리텔), 게임전문해설가 김도형(온게임넷), 서민철 교수(숭의여자대학교 게임학과), 고등학생 등이 참여, 온라인게임 내 각종 부작용 실태를 발표, 이에 대한 공개토론을 펼쳤다.
 강지원 위원장은 “최근 온라인게임이 대중화되면서 온라인게임 내 욕설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이름·아이디 도용 등의 부작용들이 급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프로게이머 이윤열(팬택앤큐리텔)씨는 “게임도 인터넷이나 일상생활과 똑같은 문화의 일부분이므로 이용자들 간의 건전한 문화 형성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토론에 참여한 게임전문해설가 김도형(온게임넷)씨는 “게임의 승부에만 집착하기 보다는 게임의 즐거움을 즐기고 그것을 상대방과 나누는 것이 필요하다”고 이용자들에 대한 자성을 촉구했다.


<제4차 사이버양심포럼 (2005년 11월 9일)>
  
‘음란물 첫 접촉’ 갈수록 빨라져
[문화일보]2005-11-10 03판 12면 532자
(::‘초등학교때 경험’ 10대 20%…20대의 8.6%::)

음란물의 첫 접촉시기가 갈수록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학생때 포르노를 최초로 접한 비율은 현재 10대들의 경우 56.7%로 20대(14.1%)에 비해 4배 이상 높았다. 초등학생때 청소년 유해정보를 처음 접한 비율도 10대의 경우 20.6%나 돼, 20대(2.4%)의 8.6배에 달했다. 30대 이상에서는 초등학생, 중학생때 음란물을 접했다는 응답자가 거의 없었다.
정보통신윤리위원회와 성숙한사회가꾸기모임은 9일 윤리위에서 ‘인터넷, 유해정보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 이같은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윤리위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 만 13세 이상 전국 인터넷 이용자 1000명에 대해 개별면접을 통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음란정보를 처음 접한 시기는 50대의 경우 고교졸업 이후(98.2%)가 대부분이었다. 음란물의 최초접촉시기가 고교졸업 이후라는 응답은 40대에서 96.4%, 30대에서 89.5%로 조금씩 떨어졌다.

<제5차 사이버양심포럼 (2005년 12월 8일)>

[2005/12/8] 제5차 사이버양심포럼 보도자료

정보통신윤리위원회(위원장 강지원)와 성숙한사회가꾸기모임(상임공동대표 김태길, 손봉호, 김경동)은 8일(목) 오전 10시 30분 정보통신윤리위원회 e-Clean Hall에서 “2005년 사이버 세상을 다시 본다”라는 주제로 제5차 사이버양심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보통신윤리위원회 강지원 위원장이 참가한 가운데, 김성종(NHN CS그룹 과장), 김성진(네스튠 대표), 이명진(국민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김성천(깨끗한미디어를위한교사운동 부대표), 김민선(학부모정보감시단 사무국장) 등이 토론자로 참여, 각 기관별로 2005년에 발생한 사이버 이슈 현황과 대응방안을 발표하고, 이에 대한 공개토론이 이뤄졌다.

이번 포럼에서 NHN CS그룹 김성종 과장은 “2005년에는 상반기에  연예인X파일사건, 개똥녀사건, 인천여고생자살사건 등과 하반기에 연예인X양의 핸드폰 가슴노출사건, 부산K중학교 구타사건, 최근 황우석박사와 관련한 댓글 등의 이슈가 있었다”라며 사용자 생성 정보의 문제성을 지적하고 24시간 모니터링 및 이슈별 대응 프로세스 정립 등을 통해 이에 대응하고 있음을 밝혔다. 김성천 깨끗한미디어를위한교사운동 부대표는 “P2P를 통한 연예인X파일 유포, 디지털카메라를 통한 개똥녀 사건, 최근 PD수첩과 관련한 댓글 문화 등 여러 매체를 통한 큼직한 이슈들이 쏟아진 한 해였다”라며 사이버 공간이 마녀색출사냥의 도구가 된 점을 지적했다.

포럼에 참가한 김민선 학부모정보감시단 사무국장은 “고스톱, 포커 등의 사행성 게임과 폭력성이 짙은 온라인게임에 대한 청소년의 접근이 문제”라며 인터넷 및 휴대전화을 통한 청소년유해정보물의 범람이 한 해의 주요한 이슈였다고 밝혔고, 네스튠 김성진 대표는 “예전까지 사이버상에서 음란정보가 문제였다면 이제는 네티즌들의 덧글이 문제”라고 밝히며 덧글을 통해 각종 유해물이 유포되는 현실을 지적하며 포털사이트의 기존 덧글시스템에 대한 개선을 강조하였다.

이에 대해 이명진 국민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는 “온라인상에서의 네티즌 문화를 탓할 것이 아니라 그에 앞서 오프라인에서의 올바른 사용자 의식정착이 선행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사이버문화의 발전을 위하여 이용자와 정보제공자, 정부기관 모두가 모두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네티즌, 학부모, 포털사업자, 시민단체, 교수 등의 패널이 참여한 가운데 2005년 각 기관·단체별 사이버이슈를 발표하고 대응방안에 대하여 논의가 이뤄졌다.

정보통신윤리위원회는 지난 4차례에 걸친 사이버양심포럼을 통하여 “사이버양심 5적(敵)”(1. 욕설·비방 퍼붓기, 2. 야동·야사 유포하기, 3. 허위사실·유언비어 퍼뜨리기, 4. 이름·아이디 훔쳐쓰기, 5. 남의 저작물 마구 쓰기)을 발표하고 매월 각 현안 선정, 현황및 대응방안을 중심으로 논의하여 왔다.

정보통신윤리위원회는 앞으로도 사이버명예시민운동(http://www.cybercitizen.or.kr) 확산을 위해 매월 다양한 사이버양심운동(htttp://www.cyberyangsim.or.kr)행사를 전개하는 등 사이버명예시민운동 확산을 위하여 더욱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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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1회 ‘열린사회와윤리’ 토론마당 기사보도문 05·10·23 7386
3   제12회 '열린사회와 윤리' 토론마당 기사 09·10·05 7519
2   제11회 '열린사회와 윤리' 토론마당 기사 09·02·18 7212
  사이버양심포럼 보도문 모음 05·11·21 1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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